한국 선수는 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너무 존중한다. 20대 선수가 30대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다. 축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한데 젊은 선수는 베테랑 선수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 않는다. 책임감과 적극성이 결여된 것은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스 히딩크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돕기는커녕 훼방만 놓는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state : 진술하다, 말하다,지정하다, 정하다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 직원들은 경영자의 노력을 방해할 방법을 찾아내는 데는 대단히 신출귀몰하다. -피터 드러커 오늘의 영단어 - turf : 잔디, 뗏장, 영역A crow is never whiter for washing herself often. (원래 소질이 나쁜 놈은 못 고친다.)오늘의 영단어 - tar : 타르, 콜타르 피치: 타르를 칠하다, 더럽히다상대가 어린아이처럼 어리고 유치한 행동을 한다면 가르치는 쪽도 역시 어리고 유치한 태도로서 해야 한다. 결코 무리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IC : Integrated Circuit : 집적회로